[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는 오는 13일까지 ‘풍수해 대비 수방시설 및 취약지역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점검대상은 풍수해 예방시설로서 간선도로 하수관로에 설치해 사전에 침수를 예측할 수 있는 초음파 수위계 5곳을 비롯, 빗물펌프장, 유수지, 수문 등 수방시설 71곳과 대형공사장, 산사태 취약지역, 지하시설 등 풍수해에 취약한 시설 39곳이다.
구는 치수기전팀장을 반장으로 하는 2인 1조의 점검반을 구성, 오는 13일까지 집중 점검한다.
구는 배수펌프, 수문, 밸브 등 기계적 수방설비는 제작사, 전기설비는 전문기관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함께 ▲전기설비 정상작동 여부 ▲수방자동화 설비 정상작동 여부 ▲모터펌프, 수문 펌프장 설비 등 정상작동 여부 ▲하수관로 초음파 수위계 정상작동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점검 결과 구는 경미한 사항의 경우 즉시 현장 조치하고, 기기 고장 등 정비가 필요할 경우 항시 대기하고 있는 긴급복구 전문업체에 보수를 요청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반상회 및 직능단체 회의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풍수해 및 재난 발생시 유형별 위기대응 매뉴얼 및 주민행동요령 등을 전파해 재난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안전치수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