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혼잡 해소·주차편의 증진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 덕풍전통시장 일대 주차편의가 증진될 전망이다. 이는 최근 총 82면 규모의 현대식주차시설이 준공되면서다.
앞서 시는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및 불법 주정차 문제 해소를 위해 지난해 4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최근 대지면적 1355㎡, 연면적 2594㎡, 지상 2층 규모의 주차시설을 완공했다.
특히 장애인 및 비장애인들이 시설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건설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예비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본인증 획득을 추진 중에 있다. 향후 BF 모범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덕풍전통시장 주차장 신축으로 덕풍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교통 혼잡 해소와 주차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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