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까지 시설안전도 점검
[구리=손우정 기자] 경기 구리시가 기초 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가구 등 재난취약계층에 대해 가스사고 등 화재로 인한 재난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안전점검과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구리시 재난취약계층 지원조례에 따라 사업비 6000여만원을 확보하고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에 대해 가스안전 점검과 노후시설 정비, 가스자동차단기 설치,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를 추진한다.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재난사고 등 각종 위험에 노출돼 있음에도 스스로 안전조치를 하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안전복지 사업으로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망 구축과 생활안전도시 구축의 기초가 된다.
이에 따라 우선 취약계층 239가구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가장가구, 65세 이상 노인가구에 대해 이달 중 신청접수를 받아 규모를 확정한 후 공사 발주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