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 경남 양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평가하는 ‘옥외광고업무 평가’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옥외광고업무 평가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아름다운 경관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옥외광고문화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평가다.
평가는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실적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태 ▲옥외광고업무 관련 정책 등 12개 항목으로 평가한다.
시의 경우 ▲도로변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옥외광고 기금조성 ▲간판정비사업 추진 등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경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편 시는 2018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 공모사업에도 참여해 국비를 확보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