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행안부 옥외광고업무 평가서 ‘우수기관’에 선정

최성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28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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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상’ 수상 영예

[양산=최성일 기자] 경남 양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평가하는 ‘옥외광고업무 평가’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옥외광고업무 평가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아름다운 경관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옥외광고문화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평가다.

평가는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실적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태 ▲옥외광고업무 관련 정책 등 12개 항목으로 평가한다.

시의 경우 ▲도로변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옥외광고 기금조성 ▲간판정비사업 추진 등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경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편 시는 2018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 공모사업에도 참여해 국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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