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는 오는 3~11월 유기동물 입양 시 필요한 비용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유기동물 입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기동물을 입양한 주민은 입양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입양확인서’와 ‘동물등록비 및 진료비 증빙서류’ 를 가지고 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항목은 ‘동물등록비’와 종합백신, 광견병 등 ‘예방접종비’로 20만원 한도 내 지원금을 1회 1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20만원 초과금액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구 유기동물 입양은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유기동물 중 입양되지 못한 반려동물은 대부분 안락사 당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 사업이 안락사를 예방하고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