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서대문구는 가재울사거리에서 북가좌초등학교 방면 병목구간인 도로를 2차선에서 5~6차선으로 대폭 늘린다.
구는 가재울4구역과 5구역 사이에 위치한 115m 도로 구간에 대해 오는 3월까지 도로확장과 개선공사를 완료해 이같이 차로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해당 구간은 모래내길, 응암로, 수색로, 거북골로를 잇는 교통 요충지임에도 출퇴근 시간 교통정체 현상이 반복돼 왔던 곳이다.
구는 개선공사를 통해 기존 도로의 평균 폭을 10m에서 20m로, 차선은 2차선에서 5~6차선으로 확장한다.
아울러 가재울5구역에서 구역 내 도로 확장을 마무리하고 가재울4구역 기존 도로의 높이를 낮추는 개선 공사를 병행한다.
구는 이를 통해 병목현상이 해소될 뿐 아니라, 기존 도로가 바닥보다 높았던 가재울4구역 상가 운영도 보다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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