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박근출 기자] 경기 양평군이 타 지자체에서 군으로 이사 오는 전입세대들의 생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12일부터 이전 거주지에서 사용하고 남은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양평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11일 군에 따르면 전입신고자가 전입 전 지자체 종량제봉투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 ‘전입세대 인증 스티커’를 발급받아 종량제 봉투에 인증 스티커를 부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전입세대 인증 스티커는 전입신고 시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해 세대당 40매 이내로 교부받을 수 있다. 또한, 2017년 1월1일 이후 전입자에게도 소급 적용이 가능해 혜택을 받는 주민이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인증 스티커 부착은 양평군 전입자의 생활 편리성을 증대시키며, 불필요한 자원낭비를 예방해 자원 재활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