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간 정체 해소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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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구 목동오거리 직진차로 추가하여 개선된 모습. (사진제공=양천구청)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가 지역내 주요 교통정체 지점인 목동오거리의 교통소통 문제 해소를 위해 교통안전시설 개선공사를 완료하고 이달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갔다.
18일 구에 따르면 목동오거리는 진명여고에서 등촌역 방향 직진 차량의 교통량에 비해 직진 차로수가 부족하고, 교차로 통과 후 버스정류소가 있어 특히 출·퇴근 시간 정체 상시 발생 등 개선 요청이 많은 지역이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구는 목동오거리의 교통정체 문제점·개선방안을 검토해 ‘서울시 도로교통 소통 개선사업’에 요청, 그 결과 2015년 12월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주관하는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통해 교통섬 축소, 차로 재구획 등 불합리한 교통체계 개선방안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 10월 신호기 이전을 시작으로 ▲차로 재구획 ▲횡단보도 이전 등 교통안전시설 개선공사를 완료했다.
허정원 구 교통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서울시,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주요 도로의 불합리한 교통체계 지점 발굴·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목동오거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차량통행·보행자 이동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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