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진원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오는 2018년 3월까지 지역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공동주택단지 순수낙엽 무료 수거서비스’를 시행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단지내 수목에서 떨어진 낙엽으로 인해 고민하는 공동주택 단지의 고충을 해결하고, 낙엽 또한 재활용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부적으로 구는 차량 11대와 현장인력을 투입해 공동주택단지내 낙엽을 무료로 수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1월 3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에 안내문을 발송해 160개 공동주택단지로부터 4만390마대, 2.5톤 트럭 650대 분량의 낙엽 처리를 신청 받았다.
향후 구는 공동주택 단지에서 수거한 낙엽을 경기 포천지역의 친환경 농가에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낙엽이 퇴비 등으로 재사용되는 만큼 은행잎과 비닐, 전지목 등의 쓰레기는 철저히 분리해낼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는 1750톤의 낙엽을 처리했으며, 이 중 1200톤은 재활용했다.
김성환 구청장은 “아름다운 낙엽도 모이면 쓰레기가 되는데 이를 잘 재활용하면 농가의 퇴비로 재탄생할 수 있다”며 “지구·인간·도시·농촌이 연결돼 있다는 것을 모두가 인식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단지내 수목에서 떨어진 낙엽으로 인해 고민하는 공동주택 단지의 고충을 해결하고, 낙엽 또한 재활용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부적으로 구는 차량 11대와 현장인력을 투입해 공동주택단지내 낙엽을 무료로 수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1월 3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에 안내문을 발송해 160개 공동주택단지로부터 4만390마대, 2.5톤 트럭 650대 분량의 낙엽 처리를 신청 받았다.
향후 구는 공동주택 단지에서 수거한 낙엽을 경기 포천지역의 친환경 농가에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낙엽이 퇴비 등으로 재사용되는 만큼 은행잎과 비닐, 전지목 등의 쓰레기는 철저히 분리해낼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는 1750톤의 낙엽을 처리했으며, 이 중 1200톤은 재활용했다.
김성환 구청장은 “아름다운 낙엽도 모이면 쓰레기가 되는데 이를 잘 재활용하면 농가의 퇴비로 재탄생할 수 있다”며 “지구·인간·도시·농촌이 연결돼 있다는 것을 모두가 인식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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