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진태웅 기자] 충남 홍성군 보건소는 최근 광천 토굴 새우젓의 위생관리를 위해 토굴 정비 사업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광천 옹암리 일대 토굴 40개를 대상으로 토굴 외부의 문 제작 13곳, 문 보수 8곳 등을 시공, 토굴별로 고유번호표 40개를 부여해 제작·부착했다.
군은 이를 통해 광천토굴새우젓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브랜드가치를 제고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오는 11월 말까지 토굴내부 LED 전등을 설치해 토굴의 내부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며, 토굴의 위생적 정비와 토굴새우젓의 이력제 및 인증제를 통해 광천토굴새우젓의 명성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