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교육청, 2017.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가정방문 상담 협의회 개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27 09: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동학대 증가, 방임 증가 등 복지사각지대 학생 지역사회 연계 안정적 지원체계 구축 논의
전라남도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남)은 2017. 위기학생 가정방문 상담 협의회를 실시했다.

25일 열린 이 협의회의에는 총 4개 기관 관계자들(해남군 희망복지단, 드림스타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해남군 지역아동센터 협회)이 참석했다.

늘어나는 아동학대, 방임 증가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에게 지역사회 연계로 상담, 복지 등 서비스 지원을 위해 열린 이번 협의회의에는 학교와 기관, 보호자의 협의를 통해 사례별 최적의 지역사회 자원 서비스 연계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이에 따라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유기적 관계를 형성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 능력 향상 지원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남)은“관내 학생들에게 정서적, 사회적 경제적 지원과 보호를 위해 힘써 주시는 각 기관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교육청과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해 안정적인 지원체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