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영어회화센터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200만 달러투자 학습프로그램 ‘코어코스’ 런칭

박재웅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8-25 12: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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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코스’는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인터내셔널이 약 200만 달러의 R&D 투자를 진행하여ㅎ 1972년 창립 이래 가장 큰 규모로 업그레이드한 학습프로그램이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단 한 번의 로그인으로 멀티미디어 학습, 실전연습문제 풀이, 수업 스케줄 확인, 소셜미디어, 학습상황 및 성적확인 등 모든 월스트리트 잉글리쉬에 대한 학습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매우 간편하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인터내셔널 CEO인 David Kedwards는 “이번 코스 업그레이드는 월스트리트 잉글리쉬에서 수강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영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만든 성과라는데 있어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코어코스 런칭은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역사적으로도 커다란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실제 코어코스를 접해본 종로센터 수강생 이진영씨는 “그 동안 PC로 학습해오던 멀티미디어를 모바일, 태블릿으로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어 더 많은 시간을 영어회화에 투자할 수 있게 되어 아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월스트리트 잉글리쉬는 코어코스 런칭 기념, 8월 등록자에 한하여 최대 4개월 수강 기간을 연장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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