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대상은 도기빚기에 관심 있는 영암군 거주 성인을 대상으로 모집인원은 15명 이내이며, 참가신청은 선착순 방문접수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생활도예교실은 9월부터 11월까지(매주 화요일ㆍ오후 2~ 5시) 운영하며, 전문가의 지도를 통해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초강좌로 구성됐다.
또한 다양한 성형 및 장식기법을 통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릇에서부터 화병이나 단지 등 작품에 이르기까지 직접 빚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박물관은 생활도예교실을 이수하고 도예강좌에 지속적인 참여를 희망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도예동아리(2~11월) 회원을 모집해 운영함으로써 지역민의 활발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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