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수료한 19명은 중국·베트남·일본·키르키스탄·우즈벡 출신국 결혼이민자들로, 중국어·베트남어·일본어·우즈벡어·러시아어를 활용해 이중언어강사 활동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양성교육은 결혼이민자들의 강점을 살려 다문화가족(초기 결혼이민자·중도입국자녀 등)에 한국어 및 문화이해 교육이 가능하도록 실시됐다.
또한 한국어 기본이론, 발음, 모의시연 등으로 역량강화를 통해 실전대비 훈련을 거쳐 양성됐다.
이들은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지난 5월29일부터 21일까지 주 3회(월·수·금요일) 총 21회에 걸친 교육 참여자 21명 중 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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