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중기청에 지정 신청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은 오는 2022년까지 ‘연천 통일평생교육특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군은 오는 20일 통일평생교육원에서 지역주민 공청회를 열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의 특구지정 절차를 이행해 올해 안으로 중소기업청에 특구지정을 신청하기로 했다.
특구계획(안)에 따르면 전국 최초로 연천군 전지역에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체험형 통일교육 위주의 통일교육 전문특화, 통일 우수인재 양성, 연천통일체험 1번지, 미래 통일교육도시 등 4개 특화사업 19개 세부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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