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교육의 기회 및 접근성이 취약한 일반 시민이 대상이다.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회당 20명 이상, 연간 215회(성폭력 180회, 가정폭력 35회) 교육이 목표다.
시 관계자는 “폭력피해를 예방하고 폭력없는 안전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예방교육은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라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울산폭력예방지원기관(울산청소년성문화센터)으로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2015년부터 폭력예방교육 지역지원기관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교육 만족도는 2015년 77.5점, 2016년 84점으로 6.5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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