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는 시립도서관이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서 '함께 쓰기' 분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3~2015년 자유기획형, 2016년 함께 읽기분야 선정에 이은 5년 연속 선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도서관을 통해 생활속에서 시민과 함께 인문학을 구현하는 것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필요한 강사료와 행사운영비 1000만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이에따라 시립도서관에서는 오는 7~8월 두 달간 ‘생각의 길 따라 글쓰기 산책’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사유를 확장할 수 있는 ‘함께 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료적 글쓰기(6회),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6회), 서평쓰기(8회)의 등 3개 과정으로, 글을 쓰고 싶지만 글쓰기를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입문수준의 글쓰기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 시간은 평일 오전(치료적 글쓰기)과 오후(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서평쓰기 입문과정) 등 시간별로 구분해 진행해서 주부와 직장인 등 주민들의 고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 수강 신청 관련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이는 2013~2015년 자유기획형, 2016년 함께 읽기분야 선정에 이은 5년 연속 선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도서관을 통해 생활속에서 시민과 함께 인문학을 구현하는 것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필요한 강사료와 행사운영비 1000만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이에따라 시립도서관에서는 오는 7~8월 두 달간 ‘생각의 길 따라 글쓰기 산책’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사유를 확장할 수 있는 ‘함께 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료적 글쓰기(6회),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6회), 서평쓰기(8회)의 등 3개 과정으로, 글을 쓰고 싶지만 글쓰기를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입문수준의 글쓰기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 시간은 평일 오전(치료적 글쓰기)과 오후(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서평쓰기 입문과정) 등 시간별로 구분해 진행해서 주부와 직장인 등 주민들의 고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 수강 신청 관련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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