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일 교육프로 운영
접경지역 지자체 최초 실시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은 오는 6월2일~7월7일 6주 동안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통일대비 전문행정인 양성과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3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향후 남북교류 확대 및 통일을 대비한 지방자치단체의 바람직한 역할 모색과 접경지역 공직자로서 전문적인 특성화 교육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각 통일과 관련된 기본 소양교육과 전문가 양성과정을 적절히 혼합하는 등의 군만을 위한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대학 및 통일교육 전문훈련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12명의 통일분야 전문가의 특강은 한반도 통일시대를 준비하고 통일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직자로서의 업무능력을 강화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규선 군수는 “접경지역 최초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통일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세계정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통일전문 행정인 양성과 '통일한국 심장 미라클 연천'의 슬로건 아래 통일평생교육의 거점을 확보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접경지역 지자체 최초 실시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은 오는 6월2일~7월7일 6주 동안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통일대비 전문행정인 양성과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3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향후 남북교류 확대 및 통일을 대비한 지방자치단체의 바람직한 역할 모색과 접경지역 공직자로서 전문적인 특성화 교육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각 통일과 관련된 기본 소양교육과 전문가 양성과정을 적절히 혼합하는 등의 군만을 위한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대학 및 통일교육 전문훈련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12명의 통일분야 전문가의 특강은 한반도 통일시대를 준비하고 통일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직자로서의 업무능력을 강화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규선 군수는 “접경지역 최초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통일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세계정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통일전문 행정인 양성과 '통일한국 심장 미라클 연천'의 슬로건 아래 통일평생교육의 거점을 확보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