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최성일 기자] 경남 김해시가 오는 6월부터 화포천습지 생태공원에서 생태체험과 농촌체험을 연계한 '자연에서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1·2부로 구성돼 1부에서 생태체험으로 화포천에서 습지생물 관찰 등 습지생태에 대해 체험할 수 있다.
이어 2부에서 화포천습지 인근 한림면 농가에서 방울토마토 등의 계절 농산물을 수확하는 농촌체험 순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도심지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과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배우고 농촌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최근 여가 패턴의 변화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관광 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김해시는 화포천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농산물 홍보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되는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시는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농가와 협의해 여름에는 옥수수·감자 수확, 가을에는 고구마 캐기 및 단감 따기 등의 계절별 농촌체험 종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화포천습지생태공원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잘 보전된 자연환경인 화포천습지를 지역경제 활성의 기반으로 활용해 주민과 지자체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1·2부로 구성돼 1부에서 생태체험으로 화포천에서 습지생물 관찰 등 습지생태에 대해 체험할 수 있다.
이어 2부에서 화포천습지 인근 한림면 농가에서 방울토마토 등의 계절 농산물을 수확하는 농촌체험 순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도심지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과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배우고 농촌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최근 여가 패턴의 변화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관광 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김해시는 화포천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농산물 홍보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되는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시는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농가와 협의해 여름에는 옥수수·감자 수확, 가을에는 고구마 캐기 및 단감 따기 등의 계절별 농촌체험 종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화포천습지생태공원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잘 보전된 자연환경인 화포천습지를 지역경제 활성의 기반으로 활용해 주민과 지자체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