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센터, 창업특공대 양성 교육 수료식

최성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5-2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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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최성일 기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서부센터(진주시 문산읍)에서 '제1기 I-Gen 창업특공대 양성교육 수료식'이 개최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3월23일~5월11일 7주간 운영된 제1기 I-Gen 창업특공대 양성교육과정에 대한 수료행사가 열린 것이다.

특히 우수교육생으로 김정주(한방수피아)·이후권(예비창업자)·김성호(라온굼벵이농장) 씨가 선정돼 사업화자금을 지원받았다.

항노화산업은 지역적 특성에 따라 서부권으로 한방항노화, 동부권으로 양방항노화, 남해안권으로 해양항노화 산업지역으로 세분화돼 있는데, 서부센터에서는 한방항노화뿐만 아니라 양방항노화, 해양항노화산업 분야까지 지원해 판로개척이 가장 큰 애로사항인 항노화기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최상기 센터장은 "앞으로 서부센터의 기능을 더욱 강화해 항노화 기업들의 기술력 향상뿐만 아니라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 제품화 및 판로확보까지 지원하기 위해 관련 분야의 유관기관들과 활발히 협업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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