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최성일 기자] 창원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017년 제1회 검정고시'에서 48명이 응시해 전체합격 34명(초졸 1명, 중졸 7명, 고졸 26명)과 과목합격 5명 등 모두 39명이 합격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가운데 창원시 꿈드림 김 모군(18)은 94.85점이라는 고득점으로 합격해 기능직공무원을 준비 중이다.
창원시 꿈드림은 지난 2월부터 검정고시반(중졸반·고졸반)을 운영하면서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멘토단을 모집(20명)해 멘토들의 지속적인 수업과 인터넷 강의를 병행했다.
특히 검정고시 한 달 전 '검정고시 집중반'을 운영해 모든 과목을 멘토의 강의식 수업과 효율적인 관리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합격률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백원규 창원시 여성청소년보육과장은 “창원시 꿈드림이 학교밖 청소년들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함은 물론 상급학교 진학 및 진로탐색 등 사회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 앞으로도 꿈드림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꿈드림은 여성가족부 지원을 받아 만 9~24세 학교밖 청소년의 새출발을 돕기 위해 개인적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밖 청소년들이 꿈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가운데 창원시 꿈드림 김 모군(18)은 94.85점이라는 고득점으로 합격해 기능직공무원을 준비 중이다.
창원시 꿈드림은 지난 2월부터 검정고시반(중졸반·고졸반)을 운영하면서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멘토단을 모집(20명)해 멘토들의 지속적인 수업과 인터넷 강의를 병행했다.
특히 검정고시 한 달 전 '검정고시 집중반'을 운영해 모든 과목을 멘토의 강의식 수업과 효율적인 관리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합격률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백원규 창원시 여성청소년보육과장은 “창원시 꿈드림이 학교밖 청소년들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함은 물론 상급학교 진학 및 진로탐색 등 사회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 앞으로도 꿈드림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꿈드림은 여성가족부 지원을 받아 만 9~24세 학교밖 청소년의 새출발을 돕기 위해 개인적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밖 청소년들이 꿈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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