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만 55세 이상 남성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8일 오전 7시30분~11시 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전립선질환 관련 강좌와 검진을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한국전립선관리협회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중년 이후 남성들의 고민인 전립선질환에 대한 조기검진과 상담, 강의, 치료연계 등을 통해 주민건강·수명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9시부터는 고대구로병원 비뇨기과 김종욱 교수의 전립선질환 건강강좌가 진행되며 강좌 후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할 예정이다. 만 55세 이상 남성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현장 접수 가능하며 검진 당일 신분증을 가지고 오면 된다.
아울러 이날 무료검진 참여자들은 설문지 작성 후 비뇨기과 전문의와 1대 1 개별상담을 하고 전립선암 특이항원 혈액검사를 받는다. 검사 결과는 1개월이내 개인에게 우편으로 전달된다.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지역내 비뇨기과에서 무료 초음파 검사도 받을 수 있다.
김수경 보건소장은 “이번 무료검진 및 강좌로 금천구 지역 주민들의 전립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기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간단한 무료혈액검사를 통해 전립선암을 조기발견하고 건강을 지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보건소 보건의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에 따르면 한국전립선관리협회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중년 이후 남성들의 고민인 전립선질환에 대한 조기검진과 상담, 강의, 치료연계 등을 통해 주민건강·수명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9시부터는 고대구로병원 비뇨기과 김종욱 교수의 전립선질환 건강강좌가 진행되며 강좌 후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할 예정이다. 만 55세 이상 남성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현장 접수 가능하며 검진 당일 신분증을 가지고 오면 된다.
아울러 이날 무료검진 참여자들은 설문지 작성 후 비뇨기과 전문의와 1대 1 개별상담을 하고 전립선암 특이항원 혈액검사를 받는다. 검사 결과는 1개월이내 개인에게 우편으로 전달된다.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지역내 비뇨기과에서 무료 초음파 검사도 받을 수 있다.
김수경 보건소장은 “이번 무료검진 및 강좌로 금천구 지역 주민들의 전립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기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간단한 무료혈액검사를 통해 전립선암을 조기발견하고 건강을 지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보건소 보건의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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