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오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육아의 길을 잃고 불안해하는 신세대 부모를 위한 '잼잼 도리도리, 전통육아교실'을 운영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전통육아교실은 교구와 장난감에만 집중하고 아이와 살갑게 몸으로 놀아주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요즘 부모들에게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애착시간을 보내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구는 생후 3~12개월의 아이와 엄마 30명이 참여해 ▲전통육아의 우수성 ▲단동십훈 전통놀이 ▲놀이로 배우는 베이비마사지 등의 오감을 자극시키고 감각을 발달시키는 음악·표현·언어 등이 반영된 다채로운 통합놀이로 운영된다.
특히 단동십훈은 5000여년 전 단군왕검 시대부터 내려온 전통육아법이다. 단동십훈에는 손으로 하는 놀이가 많아 자연스레 아이의 뇌 발달을 활성화할 수 있으며, 엄마와 아이 간 건강한 애착감을 형성하는 것으로 EBS <다큐프라임>을 통해 방송되기도 했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부모집단이 서로 정보를 나누고 소통함으로써 정신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육아 노하우를 전달해 부모들에게 육아자신감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애착 육아를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함과 동시에 아이키우기 좋은 도봉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전통육아교실은 교구와 장난감에만 집중하고 아이와 살갑게 몸으로 놀아주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요즘 부모들에게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애착시간을 보내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구는 생후 3~12개월의 아이와 엄마 30명이 참여해 ▲전통육아의 우수성 ▲단동십훈 전통놀이 ▲놀이로 배우는 베이비마사지 등의 오감을 자극시키고 감각을 발달시키는 음악·표현·언어 등이 반영된 다채로운 통합놀이로 운영된다.
특히 단동십훈은 5000여년 전 단군왕검 시대부터 내려온 전통육아법이다. 단동십훈에는 손으로 하는 놀이가 많아 자연스레 아이의 뇌 발달을 활성화할 수 있으며, 엄마와 아이 간 건강한 애착감을 형성하는 것으로 EBS <다큐프라임>을 통해 방송되기도 했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부모집단이 서로 정보를 나누고 소통함으로써 정신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육아 노하우를 전달해 부모들에게 육아자신감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애착 육아를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함과 동시에 아이키우기 좋은 도봉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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