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 ‘2017 경남학부모 자녀사랑 목요아카데미’ 운영

최성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13 09: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창원=최성일 기자] 경남도교육청은 13일부터 오는 7월13일까지 '2017년 경남학부모 자녀사랑 목요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이 기간(매월 둘째 또는 셋째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경남교육연구정보원 종합강의실에서 도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일정별 초청강사 및 주제는 ▲13일 최성애 강사(HD행복연구소장)의 '우리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감정코칭' ▲오는 5월11일 천종호 강사(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의 '청소년 비행의 이해와 예방' ▲6월15일 김형윤 강사(MBC PD)의 '행복한 배움, 어떻게 가능할까' ▲7월13일 편해문 강사(놀이터 디자이너)의 '놀이터는 아이들이 만든 학교이다' 등이다.

강좌는 교육일 1개월 전부터 경남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강좌별 150명 선착순으로 수강자를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달 아카데미 국내 최고의 감정코칭 전문가인 최 강사가 ‘감정의 중요성’, ‘아동과 청소년의 감정 알아차림’, ‘감정코칭을 통해 스스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게 도움’ 등으로 사례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을 한다.

이국식 학교혁신과장은 “학부모가 자녀를 올바른 방향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자녀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경남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