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 옹진군이 지역내 도서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 38곳 13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옹진 ‘섬’ 외국어교실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2월15일까지 외국어 강사 11명을 파견해 학교 방과후 교육형태로 진행되는 것으로, 영어교실과 중국어교실로 나눠 운영된다.
영어교실은 7개면(북도·연평·백령·대청·덕적·자월·영흥)에서 운영되며, 영흥면은 중국어 교실이 함께 운영된다.
교육은 주입식·획일적 교육에서 벗어나 말하기와 듣기 중심의 실용적인 회화학습 위주로 진행된다.
또한 영어 원어민 교사(2명)가 각면을 방문·순회하면서 레크리에이션 등의 게임이 접목된 놀이식 수업을 통해 외국문화에 대한 간접 체험과 실제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사업비를 확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총 6억원의 사업비 중 인천시교육청에서 추경예산을 편성해 2억원을 지원하기로 통보함에 따라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2월15일까지 외국어 강사 11명을 파견해 학교 방과후 교육형태로 진행되는 것으로, 영어교실과 중국어교실로 나눠 운영된다.
영어교실은 7개면(북도·연평·백령·대청·덕적·자월·영흥)에서 운영되며, 영흥면은 중국어 교실이 함께 운영된다.
교육은 주입식·획일적 교육에서 벗어나 말하기와 듣기 중심의 실용적인 회화학습 위주로 진행된다.
또한 영어 원어민 교사(2명)가 각면을 방문·순회하면서 레크리에이션 등의 게임이 접목된 놀이식 수업을 통해 외국문화에 대한 간접 체험과 실제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사업비를 확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총 6억원의 사업비 중 인천시교육청에서 추경예산을 편성해 2억원을 지원하기로 통보함에 따라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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