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프로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4-03 15:39: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6일부터 지역내 도서지역 청소년을 위해 ‘수련관이 떴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내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사전수요조사를 통해 진행되는 것으로, 오는 10월까지 교동면 교동·지석초등학교에서 ▲우쿨렐레 ▲키즈댄스 등 2개 과목을 연계 운영한다.

프로그램 정보는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예술과목 지원을 통해 문화적 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참여 청소년들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점차적으로 다른 도서지역까지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