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YTN 방송 화면 | ||
고영태 전 블루케이 이사는 7일 ‘최순실 국정농담 의혹사건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 참석해 최순실과 김종 전 차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잃을게 없는 사람은 다르네”(ppet****), “그나마 고영태가 제일 사이다다. 순진해서 그냥 말해버리는 거 같다”(shal****), “진짜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주신 분”(yks9****), “살찐 현빈 닮음”(ac8n****)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들도 “여명숙 고영태 차은택 위주로 질문해주시길. 무슨 말 할지 모르는 폭탄들을 옆에 뒤에 장착해야함”(hsaa****), “고영태씨 나오고 싶지 않았을 텐데 진실된 발언들 감사합니다. 이분은 디스하지 말자구요”(anee****) 등 여러 의견을 나타냈다.
이날 고영태 전 이사는 “최순실이 바라본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수행비서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