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시작한‘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는 남도지역의 음식과 섬, 지리산, 영산강 등을 주제로 작가들이 곳곳을 답사하며 화폭에 느낌을 담아왔다.
이번 전시회는 영암 출신 서양화가 정선휘, 김해성(서양화가), 송필용(서양화가)화백 등 중견 작가 21명이 지난 6월 왕인박사유적지와 도선국사의 전설이 깃든 영암 구림마을 그리고 활성산 등을 답사한 후 그 느낌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영암은 남도의 삶과 문화의 시원이요 원류이다. 풍요로운 삶터, 사통팔달 세상과 연결돼 소통하는 지점에서 학문과 사상이 넘실대고, 문화와 예술이 활짝 꽃을 피워 그 향기가 오늘에까지 전해져 오고 있어 예부터 예술가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작가들 각자가 나름의 감성으로 다채롭게 느낀 문화의 향기를 창의적인 작품들로 만나 볼 수 있고, 작품으로 재조명된 아름다운 영암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 가 됐으면 한다.” 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