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용혁 기자]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8일부터 사흘간 실시된다.
전날 새정치민주연합은 황교안 후보자의 자료 제출이 부실하다는 이유로 인사청문회 연기를 요청했지만 새누리당이 거부하면서 애초 계획했던 대로 진행됐다.
인사청문회 기간 중 8일과 9일은 황교안 후보자를 상대로 질의하되 10일에는 증인과 참고인 심문이 진행된다.
첫날인 8일 야당은 황 후보자의 병역 면제 과정, 변호사 시절 수임 내역 등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고, 새누리당은 이같은 야당의 공세를 차단하며 방어에 나섰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출국 전인 오는 12일 본회의를 열어 황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준 절차를 완료할 방침이지만, 야당은 청문회 진행상황을 보며 협의할 것으로 보여 인준을 둘러싼 여야 간 공방도 예상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