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기온은 28일 비가 내리면서 일시적 고온 현상은 주춤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기온은 해 들어 가장 높은 24.7도로 관측됐다.
종전 최고 기온이었던 26일 기온(24.4도)에 비해서도 0.3도 높은 수치이며 평년(1981~2010년) 보다도 5.5도 높다.
서울지역 이외에도 30도를 육박하는 기온이 나타나고 있다. 울진 29.7도, 대구 29.0도, 속초 28.8도, 포항 28.2도, 경주 28.2도 등이다.
불쾌지수도 불쾌감을 나타내기 시작하는 68(서울)로 나타났다.(불쾌지수가 68미만일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쾌적함을 느낀다.)
그러나 28일에는 비가 내리면서 고온 현상은 일시적으로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27일보다 낮은 19~28도의 분포를 보이겠다는 것이 기상청의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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