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삼둥이는 송일국이 끄는 수레를 타고 서당에 입성했다. 서당에서 한복으로 갈아입은 삼둥이는 서예와 예절 교육을 받았다. 그러던 중 민국이가 바닥에 붓으로 먹칠을해 훈장님께 혼쭐이 나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둘째 민국이는 훈장님께 미소와 애교로 웃음을 선사했지만, 서예시간 바닥에 붓으로 낙서를 해 크게 꾸중을 듣게 됐다.
하지만 훈장님은 이내 민국이가 안쓰러워 사탕을 주며 달래주었고, 민국이는 사탕을 냉큼 받으며 눈물을 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둥이의 서당 체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둥이 서당, 웃기면서도 슬프다", "삼둥이 서당, 예절교육 제대로 했군", "삼둥이 서당, 밍무룩 탄생"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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