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링 모델은 국산의경우 그랜저 HG가 가장 많았고, YF 쏘나타, 아반떼 MD, 그랜저 TG가, 수입의 경우 BMW 뉴5시리즈, BMW 뉴3시리즈, 아우디 뉴A6가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매물 등록이 있었던 SUV는 소비자의 실용적 소비성향과 캠핑, 레저 열풍이 계속되면서 중고차 시장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은 결과다.
또한, 수입 중형차는 준중형차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기존 수입중고차 시장은 중형차와 대형차가 과반수였으나, 수입차 구매 연령대가 2,30대로 낮아지면서 대형차를 제치고 준중형차가 2위로 올라섰다.
SK엔카 최현석 마케팅부문장은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소비 성향이 뚜렷이 나타나면서 출퇴근과 레저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SUV, 유류비를 절감할 수 있는 디젤차가 많은 인기를 끌었다”며 “신차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수입중고차 비중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것도 올해 중고차 시장의 특징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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