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코드 선재는 24∼31일 올해로 11회를 맞는 연말 기획전 '마지막 프로포즈'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비포' 시리즈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보이후드',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아메리칸 허슬', 컴퓨터 운영체제와 사랑에 빠진 남자의 이야기 '그녀', 거장 짐 자무시 감독의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등을 볼 수 있다.
30, 31일에는 내년 초 개봉 예정인 '아메리칸 셰프'(1월8일 개봉)와 '미스터 터너'(1월22일 개봉)를 먼저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