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선거 출마자들이 앞 번호를 선호하는 것과는 다른 모습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홍 의원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한민국을 구하고,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내신 기호 6번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받들어, 저 기호 6번 홍문종! 박근혜 정권을 성공시키고 위기의 새누리당을 구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1967년 5월 3일에 실시된 제6대 대통령 선거당시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은 ‘기호 6번’으로 출마해 568만여 표(득표율 51.4%)를 얻어 452만여 표(득표율 40.9%)를 얻은 기호 3번 윤보선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었다.
당시 기호 1번 이세진 정의당 후보는 9만8000여 표, 기호 2번 전진한 한독당 후보는 23만여 표에 불과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