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양주시 정신건강 증진센터는 오는 17일 고읍도서관 교육실에서 주부 정신건강을 위한 정신과 전문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에 강의했던 ‘정신과 의사와 함께하는 이얘기~, 저얘기~’ 두번째 시간으로 정우승 양주시 정신건강 증진센터장이 강사를 맡아 지역내 관심있는 모든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주부 우울증 ▲주부 스트레스 ▲자녀양육을 위한 현명한 엄마되기 ▲우울증 검진 등이며 강의가 끝난 후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양주시 정신건강 증진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접수하면 되며, 모든 교육은 무료로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자녀양육, 주부 스트레스, 부부갈등 등 주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지역내 주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신건강 교육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방문보건팀(031-8082-7141)이나 양주시 정신건강 증진센터(031-840-7320)로 문의하면 더욱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