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도서관센터에 따르면 책누리 서비스는 시민 공모를 통해 명명된 것으로 다른 도서관 자료를 원하는 도서관에서 대출·반납하는 업무(상호대차), 통합반납, 지하철 무인반납을 포함한 서비스다.
이 서비스가 시행되면 원하는 도서관에서 자료를 대출하거나 반납하는게 가능해져 기존에 자료를 대출·반납하기 위해 소장도서관으로 반드시 방문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또한 거점 지하철역인 원당·화정·백석·대화역 4곳에 무인반납함을 설치,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고양시립도서관의 모든 자료를 반납할 수 있게 된다.
책누리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센터 홈페이지(www.goyanglib.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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