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학교는 청소년기 진로교육에 필요한 자신의 흥미·적성·성격·가치 등을 정확히 이해하고 우수대학 탐방 등을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을 함양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청소년들의 진로교육·직업탐색·직업체험·서울소재 우수대학교 탐방·지역문화 알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별도의 자원봉사활동프로그램도 계획되어 있다.
참가자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증포동 주민센터에서 이달 3~14일 모집인원 30명, 선착순 방문접수 한다.
최이숙 증포동 평생교육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 인격형성에 필요한 지식과 창의 인성 덕목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건강한 인격체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민장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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