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문홍)는 지난 24일 오전 6시50분경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북서방 약 78km 해상에서 쌍타망 어선 민하어 08666, 08667호(승선원 각 18, 17명)를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무허가 불법조업을 한 혐의로 나포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민하어호 2척은 선체에 쇠창살을 설치하고 당일 새벽 1시부터 우리 측 배타적경제수역을 5km 정도 침범하여 허가 없이 쌍타망 어구를 투망 조업하던 중 목포해경 경비함정에 나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나포 중국어선은 무허가 불법조업 혐의로 목포항으로 압송해 상세사항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목포해경은 올 한해 중국어선 128척을 나포하여 담보금 90억 5350만원을 부과했다.
황승순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