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내년 6.4지방선거 경기도 광명시장 출마에 현 새누리당 전희재 사무부총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19일 전 사무부총장은 "당에서 강력하게 출마를 권유받아 광명시장에 도전장을 냈다"며 "현재 광명시 을구 손인춘 국회의원과 협력해 광명시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 사무부총장은 뛰어난 행정력을 모두 갖춘 베테랑급의 인물로 현재 새누당 사무부총장을 맡고 있는 거물급의 인사로 정평이 나있다.
2012년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경륜경정사업본부장을 하면서 광명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광명돔경륜장의 넓은 공간을 시민들에게 할애해 시민의 광장으로 만들어 각종 공연과 체육시설로 활용하는 등 광명시 발전을 위해 남다르게 노력해 왔다.
전 사무부총장은 또 전북 행정부지사를 거쳐 진안군수, 장수군수, 전주시부시장 등을 역임하면서 행정력의 달인으로 칭송받아 새누리당에 발탁된 바 있다.
전 사무부총장은 1950년생, 전북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문리과대학 철학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미국시라큐스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 객원연구원으로 근무하는 등의 행정력을 갖췄다.
이에따라 내년 6.4지방선거에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양자 대결양상이 될 것으로 유권자 표심에 큰 관심이 되고 있다.
류만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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