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취약계층과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긴급 위기관리 대응반을 내년 3월까지 운영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런 긴급 위기관리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5개월 동안 복지정책과가 공무원 순찰조를 4개 조로 편성 주 3회 운영하는 한편 남자 직원 8명은 주간 위기관리 기동반으로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응급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긴급 위기관리 대상자가 발생하면 선 지원을 한 다음 공적급여 및 광명희망 나기 등 민간자원을 연계한다.
또 최근 긴급 위기관리 대응반은 지난 10월 광명7동 건물 화재 발생 시 신속히 현장에서 경로당을 임시 주거시설로 마련해 응급구호물품을 적기에 지급했으며, 이재민들의 주거지원을 위한 긴급 주거대책을 마련해 조기 정착도록 조치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