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ㆍ청백-e실무위원회도 만들어
[시민일보]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공무원들의 공직비리를 예방하기 위해 청백-e상시모니터링 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윤리관리 시스템으로 구성된‘오산시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에 대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관련 규칙을 제정중이며, 자율적 내부통제 주요 정책 및 방침결정, 주요사항의 심의·결정 등 효율적 업무처리를 위해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자율적 내부통제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실무위원회인 청백-e 실무위원회, 자기진단 실무원회, 공직윤리관리 실무위원회도 각각 구성했다.
각 실무위원회는 각 분야별 자체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각 부서에 대한 자체평가 실시와 개선방안을 강구하도록 역할을 부여했다.
감사부서와 실무부서는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자체평가에 따른 우수한 직원·부서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공무원이 능동적으로 자율적 내부통제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나아가 시정의 투명성, 효율성 및 청렴성을 극대화한다는 목표다.
김정수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