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김문수 경기도지사, 11월1일 현장민원실 개최키로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30 16: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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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등 다양한 민원상담

농산물 직거래장터도 운영


[시민일보]경기 파주시(시장 이인재)가 11월1일 오전 10시~오후 4시 운정신도시 내 운정행복센터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함께하는 현장민원실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는 올해 4월부터 매월 1∼2회씩 유관기관 및 의료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찾아가는 융합적 도민안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도지사는 찾아가는 융합적 도민안방과 함께 도내 곳곳을 돌며 도민의 고충 청취하며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 민원실에서는 20개가 넘는 기관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구인구직, 취업알선 등 일자리 문제에서부터 생활민원 및 도시주택 등 민원상담, 저소득층 복지상담, 무료 법률, 세무, 부동산 상담, 신용회복, 국민행복기금, 미소금융 상담, 육아상담,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건강보험료 상담, 치아 불소도포, 체지방, 골밀도 검사, 운전면허증 갱신 등 각종 민원에 대한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파주시의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함께 운영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도지사와 함께 하는 현장민원실은 다양한 분야의 민원상담을 민원인이 찾아 다니지 않고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원스톱으로 직접 상담하는 시민 중심의 민원서비스로 시민들이 진일보한 행정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조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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