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 드림스타트센터는 한신아동발달상담연구센터와 연계해 드림스타트 가구 중 이혼가정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11월7일까지 ‘아동집단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혼가정아동을 위한 ‘아동집단상담’은 부모상담과 양육교육, 아동집단상담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에 실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상 아동과 부모의 심리검사 결과를 활용해 부모의 이혼에 따른 자녀의 영향과 반응을 이해해 부모가 올바른 양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아동에게는 가족변화를 이해하고 여러 문제점에 대한 대응방법 등을 교육하게 된다.
한신아동발달상담연구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이혼가정 아동들이 부모의 이혼을 이해하고 일상생활에 적응해 건강한 정서발달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목적이 있다”며 “또한 부모에게도 아동에 맞는 적절한 양육기술을 습득시킴으로써 자녀와의 안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