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시설관리공단, 검단복지관서 뮤지컬 공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3 19: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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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과 26일 검단복지회관 강당에서 공연할 뮤지컬 지구가 뜨거워요 장면.
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고월출)이 25일과 26일 검단복지회관 강당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교육뮤지컬 ‘지구가 뜨거워요’를 공연한다.


‘지구가 뜨거워요’는 주인공들이 지구 온난화로 인한 사건, 사고를 슬기롭게 대처한다는 내용으로 심각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녹색생활습관 실천이 필요하다는 점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 위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 뮤지컬이다.


극단 김일준 대표는 “환경 뮤지컬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녹색생활 습관을 형성해 미래의 환경지킴이가 되길 바란다”며 이 공연 기획 의도를 밝혔다.


공단은 공연, 문화 접촉이 어려운 검단지역 아동을 위해 매월(3월∼12월) 넷째주 금요일, 토요일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뮤지컬 및 인형극을 극단 꼬마세상과 공동기획 공연 중이다. 관람료는 일반 1만5,000원, 할인 1만원, 회원카드 소지자 7,000원, 단체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공연문의는 인천시 서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검단복지회관(070-8177-3757), 극단 꼬마세상 (010-2898-0014)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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