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도시공사는 광교신도시 A32블록 내 공동주택용지 3필지(5990㎡)와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16필지(4542㎡) 등 19필지를 추가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동주택용지는 2016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대역 역세권 내 있다. 건폐율 50%, 용적율 80% 조건으로 7층 높이의 60㎡ 이하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 80세대를 지을 수 있다.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필지당 213.5~382.1㎡ 넓이로 분양가격은 3.3㎡당 642만~904만원선인 4억2300만~8억2000만원이다.
이주자택지로 공급됐던 잔여물량을 일반분으로 전환해 건폐율 60%, 용적율 180% 조건이 적용된다.
1층은 점포, 2층 이상은 주거 용도로 사용 가능한 이 택지는 임대수익을 노리는 실수요자에 적합하다고 도시공사는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도시공사 토지분양시스템(http://buy.gico.or.kr/)을 참조하거나 광교분양팀(031-8012-7527)으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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