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오는 9월부터 인터넷과 스마트폰 앱(App; Application)으로도 경기도내 물류단지와 물류업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는 물류창고 정보를 묻는 화주들의 요구를 반영, 내달부터 인터넷과 스마트폰 앱으로 '물류창고 이용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서비스를 이용하면 도내 물류단지에 대한 위치와 규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도에 등록된 물류창고 377곳과 냉동·냉장창고 80여곳 등 물류업체 450여곳에 대한 이름과 위치, 연락처, 규모, 창고종류, 취급품목, 주변 도로상황 등도 파악할 수 있다.
도는 내달부터 부동산정보 포털과 스마트폰 앱에 이 메뉴를 추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문환 항만물류과장은 "서비스가 제공되면 화주는 시간과 비용 절감을, 물류업자는 창고 운영률을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