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워터파크 1만원으로 가세요

배소라 / / 기사승인 : 2012-08-20 1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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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9월말까지 진행

[시민일보]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이 외환카드 전고객을 대상으로 워터파크를 1만원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외환은행은 9월 늦여름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픈 고객을 위해 ‘늦여름 더위는 이제 안녕~ 워터파크에서 짜릿하게 마무리! 만원의 써프라이즈’행사를 20일부터 9월말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북 고창에 위치한 석정 휴스파는 본인회원 및 동반자 1인 1만원(정상가 2만원/1인)으로 1일 1회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전남 나주에 위치한 중흥 골드스파&리조트의 경우 본인회원이 1만원(정상가 4만8천원)으로 기간 중 1회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는 오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1일 1회, 본인회원 1만원(정상가 5만원), 동반 2인까지 20% 현장 할인된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늦여름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픈 고객을 위해 정성껏 준비됐다”며 “10월에는 서울랜드, 11월에는 에버랜드를 예정으로, 외환카드만의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배소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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