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새누리당이 당내 비박계 대선주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11일 경선관리위원회 출범을 결정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전북 전주에 소재한 상공회의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김수한 전 국회의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12명의 경선관리위원회 인선안을 의결했다고 김영우 대변이 전했다.
위원은 총 13명으로 구성되며, 이날 결정된 12명을 제외한 1명은 황우여 당 대표가 결정하기로 했다.
위원은 장윤석ㆍ여상규ㆍ신성범ㆍ함진규 의원을 비롯해 조갑진 인천 계양갑 당협위원장, 손숙미 전 의원, 유병곤 전 국회 사무처장, 이연주 한국청년유권자연맹 대표, 김진대 사단법인 맑은물되찾기연합회 사무총장, 이정재 한국대학총장협의회 부회장, 곽진영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등 총 11명이다.
한편 당은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도) 실시를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이재오, 김문수, 정몽준 등 비박 대선주자들과의 경선에 관련된 논의는 추후에 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