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와 f(x), 강타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한·중·일 합동 공연에 초청받았다.
22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25일 오후 7시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인 나오차오 국가체육장에서 열리는 '삼국연예-중일한 풍운 음악 성전'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중국에서 활동 중인 슈퍼주니어 중국어권 유닛인 슈퍼주니어-M과 장리인은 중국 대표가수로 초대됐다.
중국에서는 리위춘·셰팅펑·뉘즈12러팡, 일본에서는 에그자일·구라키 마이·해피니스가 나선다.
이날 공연은 10월 중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국경절 연휴에 CC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