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25)가 SBS TV '일요일이 좋다-키스 앤 크라이'에서 물러났다.
유노윤호와 파트너인 스케이트선수 클라우디아 뮬러(14)는 2일 5차경연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 지난달 31일 방송이 마지막 경연인 셈이다.
유노윤호는 동방신기의 해외활동, 뮬러는 3일부터 시작된 피겨대회 준비로 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혁 PD는 "유노윤호 팀은 키스앤크라이의 간판얼굴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빠지게 돼 아쉽다"면서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열심히 해준 것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유노윤호와 뮬러는 7일 방송에서 인터뷰를 통해 자퇴 심경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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